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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합동 사회공헌활동 전개, 취약계층 자립 지원 힘 모아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9일 대구 북구 굿윌스토어 엑스코점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 노사협력부와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진용 경영지원처장과 강정모 부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분류하고 창고 물품을 정리하는 등 현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봉사는 장애인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굿윌스토어의 취지에 공감하고,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노사의 공동 의지를 담았다.
송진용 경영지원처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정모 부지부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노동조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노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데일리경제 최은경 기자(https://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