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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네오트랜스 임직원, 장애인 재활사업 위해 '물품 1333점' 기부…"6년째 나눔 동행"

2026-07-01
 2018년부터 동행…'기증품 판매 수익금'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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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트랜스 이관형 대표이사(좌측), 굿윌스토어 홍재근 시설장. [사진=네오트랜스]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대표이사 이관형) 임직원들이 장애인 자립과 직업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네오트랜스는 26일 본사에서 이관형 대표이사와 굿윌스토어 홍재근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 1333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네오트랜스 임직원들은 지난 5월 26일부터 한 달간 의류, 잡화, 서적, 소형 가전제품 등 일상생활 용품을 자발적으로 모았으며, 신분당선 내 양여 대상 유실물도 함께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굿윌스토어'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시설로, 기업이나 개인에게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임금을 지불하는 곳이다.


네오트랜스는 지난 2018년부터 굿윌스토어와 인연을 맺고 매년 물품 기부 전달식을 이어오고 있다.


이관형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물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12월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방한키트와 건강용품, 식료품 전달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