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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이어스케어, SBA·굿윌스토어 ‘굿파트너스’ 참여...마미버그케어패치 1,000개 기증

2026-10-02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제이어스케어(대표 김지훈)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함께하는 ‘굿파트너스(GOOD PARTNERS)’에 참여해 ‘마미버그케어패치’ 1,0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굿윌스토어

‘굿파트너스’는 기업의 제품 홍보와 가치순환을 연결하는 브랜드 성장 플랫폼이자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이월·임박 재고를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하는 재고 기부형(TRACK A)과 오프라인 전용 팝업존·시식·체험 등을 통해 신규 고객 접점을 넓히는 홍보 체험형(TRACK B)으로 운영된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매장 내 전용 팝업존 진열, 브랜드 소개, 공식몰 QR코드 연결, 고객 체험 및 반응 수집, ESG 성과 피드백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신규 고객 접점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은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자립 지원에 활용된다.

제이어스케어가 기증한 제품은 굿윌스토어 굿파트너스 운영 매장인 우리금융점, 구리점, 성북점, 공릉점, 하남미사점에서 판매 및 홍보되며, 고객에게 제품의 특징과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 굿윌스토어

마미버그케어패치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에 김치 유래 프로바이오틱스 특허 균주의 사균체와 시카 성분을 적용한 피부 케어 제품으로, 벌레에 물린 부위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제이어스케어는 이번 굿파트너스 참여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을 통한 나눔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에 동참한다.

제이어스케어는 "국내외 보건·피부 분야의 문제 해결을 위한 플랫폼과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라며 "국내에 축적된 우수 미생물 균주 데이터베이스를 발굴하고, 이를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피부에 직접 적용하는 케어 제형으로 확장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