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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SBA ‘굿파트너스’ 이어 대한적십자사 바자회 참여…마이멜라샷 200세트 추가 기증

2026-10-30

자료제공 / 굿윌스토어


라포즈미 신재연 대표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추진하는 ‘SBA × 굿윌스토어 굿파트너스’ 사업 참여에 이어,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나눔 바자에도 동참하며 연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라포즈미는 최근 서울 소재 기업의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SBA 굿파트너스’ 프로젝트의 공식 동행 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굿파트너스 사업을 통해 자사 우수 제품 기부 및 오프라인 팝업 존 운영 등으로 친환경 순환 경제(Good Cycling) 구축과 사회적 가치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라포즈미는 대한적십자사 주관 나눔 바자회에도 참여해 온정을 더했다. 바자회 현장에서 자사의 대표 우수 제품인 마이멜라샷을 후원하고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윌스토어에 기부됐으며, 장애직원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은 라포즈미의 두 번째 굿파트너스 참여다. 라포즈미는 지난 9월 굿파트너스 1호 기업으로 선정돼 굿윌스토어에 건강식품을 기부한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마이멜라샷 200세트를 추가로 나눔에 나섰다.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시작한 나눔이 바자회 현장으로 이어지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 참여의 사례를 만들었다.


기증 제품인 마이멜라샷은 한 병씩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포도맛 액상형 웰니스 제품으로, 김치유산균 발효 GABA를 활용해 한국의 발효 기술을 현대적인 웰니스 제품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굿파트너스'는 기업의 재고와 제품을 사회적 가치로 잇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재고를 기증해 브랜드 홍보로 연결하는 재고 기부형(TRACK A)과 매장 시식·체험으로 고객 반응을 확인하는 체험형(TRACK B)으로 운영되며, 참여비와 물류 수거비 부담이 없다. 지난 3월 시작 이후 14개 기업이 시범 참여했으며, 기증품 판매 수익은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장애직원의 일자리와 자립 지원에 쓰인다.


신재연 대표는 "적십자 바자회를 통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SBA x 굿윌스토어와 함께하는 굿파트너스 사업을 통한 친환경 순환 경제 실천부터 대한적십자사 바자를 통한 직접적인 나눔 활동까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는 아름다움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시선뉴스(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704)